[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13일 오윤아는 "힐링 웃음~"이라며 햇살 아래 환하게 웃는 아들 민이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항상 감사한 공익 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 ~ 쌤~"이라며 아들과 함께 해준 선생님들께 인사했다.
발달장애를 가진 18살 아들 민이는 엄마 오윤아의 케어 속에 많은 방송을 통해 '사랑둥이'로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오윤아는 TV CHOSUN '공개 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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