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백아연이 생후 4일 된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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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은 15일 "행복한 모자동실 시간♥"이라며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이날 백아연은 딸을 품에 안은 채 둘만의 소중한 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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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3일 백아연은 "태어나느라 피곤했어요. 240912 #용띠아기"라며 딸 출산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바.
엄마의 품이 편안한 듯 잠을 자고 있는 딸. 생후 4일 된 자신을 똑 닮은 딸이 너무 예쁜 엄마는 손목에 무리가 가더라도 딸을 안는 것을 포기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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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은 "자꾸 안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간다지만 그래도 예쁜걸 어떡해요"라며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백아연은 출산 4일 만에 부기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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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출산을 앞둔 지난 8일 "계단오르기 열심히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용용이가 안 내려와서 결국 유도 엔딩"이라며 5일 후 유도분만으로 출산 예정임을 밝히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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