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데칼코마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장의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강재준의 아들 깡총이(태명)의 모습이 담겼고, 이어진 사진에는 강재준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붕어빵처럼 꼭 닮은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아내 이은형은 "나의 난자는 왜 아무 일도 하지 않았....."이라고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강재준은 동료 개그우먼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8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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