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9기 순자(가명)가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이야기가 퍼지며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순자로 추정되는 여성이 구급차에 오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항에서 두 남성에 강제로 끌려가는 듯한 상황이었고 여성이 울부짖는 모습도 포착됐다.
목격담을 남긴 작성자는 "순자가 호주에 가면 미래의 남편을 만나게 될 거라며 혼자 호주를 갔다. 호주 관광 비자로 3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는데 3개월이 지났다. 이후 강제출국을 당한 것 같고 순자의 가족은 순자가 돌아오자마자 순자를 병원으로 데려간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순자의 최근 메신저 상태 메시지'라는 제목의 글도 공개됐다. 해당 글에는 "2024년 5월 혼자 호주 여행을 가면 미래의 남편을 만날 것 같다"는 내용이 담겼다. 제작진은 이에 관해 "출연자의 사생활 문제이기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순자는 올해 초 방송된 '나는 솔로' 19기 모솔특집 출연자로 순박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순자는 "노인복지센터 대표다. 국가지원 사업으로서 전문 요양 보호사 선생님께서 어르신 댁을 방문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영철에게 호감을 드러냈지만 커플로 발전하지 못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