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럭셔리 신혼집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고마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한 의류 브랜드에서 선물 받은 꽃다발을 꽃병에 예쁘게 꽂아둔 모습. 럭셔리한 한예슬 신혼집 분위기와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이후 신혼 일상을 공개한 한예슬은 유튜브를 통해 웨딩드레스 샵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한예슬은 "드레스를 어떻게 고르냐. 본식 어떻게 하냐. 일단 식장 정해지면 그때 고민해 볼까"라며 "난 실외를 지향하기 때문에 날씨 보장이 되는 외국, 그리고 몽환적이고 판타지한 꽃장식으로만 되지 않는 장소에서 주는 감동이 있는 곳에서 하고 싶다"며 결혼식 계획을 세워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을 70억원에 매각했다. 2018년 해당 빌딩을 34억2000만원에 매입한 것을 고려하면 3년 만에 36억원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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