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최수영과 공명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확정됐다.
최수영과 공명은 오는 10월 11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사회를 맡아 열흘간의 영화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후,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수영은 영화 '걸캅스', 드라마 '런온',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화제작 '남남'에서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공명은 2013년 데뷔 이후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 여러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온 스크린 부문에 초청된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도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며, 개막식 사회는 배우 박보영과 안재홍이 맡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