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중기가 극강의 '소년미'를 자랑했다.
20일 송중기는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항상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팬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은 모습이다. 팬들은 촬영장에 간식 트럭을 보내는가 하면, 케이크와 꽃다발 등도 함께 선물했다.
특히 송중기는 팬들의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나이가 무색한 듯 순수한 청년 미소를 보이는 송중기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지난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그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감성 로맨스 드라마 '마이 유스' 출연을 확정했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남자 선우해와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여자 성제연의 로맨스를 그린다. 송중기는 소설가이자 플로리스트인 선우해를 연기하며, 배우 천우희는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는 필엔터테인먼트 팀장 성제연 역을 맡아 함께 호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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