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21일 현아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초록색 슬립을 입고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이때 살짝 노출된 현아의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이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용준형 눈 감아라", "진짜 섹시해", "눈빛이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현아는 소속사를 통해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힌 바.
이후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 두 사람은 지난 2일 파격 웨딩화보를 공개해 또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미니 웨딩드레스, 체크무늬 슈트로 귀엽고 청순한 콘셉트로 화보를 찍는가 하면 망사 스타킹에 과감한 미니 스커트로 퇴폐적인 분위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웨딩화보 이후 혼전임신설 등 다양한 루머가 펴??고 결국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웨딩 화보 공개 이후 사실과 전혀 다른 루머의 생산과 유포 행위가 심각해지고 있다. 최소한의 인격 보호 차원에서 앞으로 악성 루머에 대해 그 어떠한 경고나 선처, 합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린다"고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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