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박형국)이 20일 외래진료관 입구에서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Advertisement
'다같이 해서 더 가치있는 환자안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캠페인은 환자안전 실천사항이 담긴 각종 포스터 전시와 즉석 퀴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전 교육을 대신한 즉석 퀴즈에는 박형국 병원장도 환자안전위원회 의료진과 함께 참여해 직접 퀴즈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박형국 병원장은 "환자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병원 경영을 펼치고 있다"면서, "환자안전은 병원은 물론 환자, 보호자도 다같이 노력해야 하기에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매년 9월을 환자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가로세로 낱말퀴즈 ▲정확한 환자확인 우수직원 시상 ▲경영진과 함께하는 환자안전라운드 ▲환자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