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천만 관중 시대에 도달한 KBO리그.
프로야구 산실 역할을 한 잠실구장에서도 새 역사가 쓰였다. LG 트윈스가 2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단일 시즌 첫 13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두산과의 더블헤더 1차전에 2만323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LG는 올 시즌 누적관중 130만4656명으로 한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2013년 128만9297명이다.
잠실구장 한 시즌 최다 관중은 지난해 두산 베어스가 기록안 129만1703명이다. 1년 만에 '한 지붕 두 가족' LG가 새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프로야구 역대 시즌 최다 관중은 롯데 자이언츠가 2009년 동원한 138만18명이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