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손예진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비 온 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이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즌은 끝난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더위가 가신 건 좋은데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서 좀 당황"이라며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또 그는 "가을아 와랏"이라며 가을 맞이 쇼핑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여전히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8월에는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 크랭크인 소식을 알렸다. 그는 극 중 만수의 아내 미리 역을 맡아 배우 이병헌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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