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방탄소년단(BTS) 진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고독한 멋'을 뽐냈다.
22일 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고독한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다크브라운 팬츠와 블랙 셔츠로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한 손에 와인잔을 들고 있다. 수려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흑발이 어우러져 한층 고고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진 특유의 매력과 성숙한 분위기는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진은 최근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구찌(GUCCI)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지난 2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2025 봄/여름 여성 패션쇼'에 참석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진은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셀러브리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