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지훈은 22일 "K엄마들의 흔한 일상"이라며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딸을 재우려 노력 중인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등 센서를 가졌다는 딸. 이에 아야네는 자신의 품에서 딸이 잠든 것을 확인한 뒤 조심스럽게 눕히려 했다. 그러나 딸은 엄마와 떨어진 것을 바로 알아챈 듯 잠에서 깬 뒤 큰 눈망울을 뽐내며 엄마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아야네도 그런 딸의 모습이 귀여운 듯 환하게 웃었다.
이지훈도 "등센서 가진 아기 재우는 방법 오늘도 실패"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초보 아빠 강재준은 웃는 이모티콘을 남겼고, 이에 이지훈은 "우리 흔한 일상"이라며 웃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
- 3.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4."손흥민, EPL 너무 빨리 떠났네" 맨유 출신 36세 백전노장, 10살 동생들과 당당히 경쟁…리버풀전 멀티골→12골 '커리어 하이'
- 5.타율 0.435에 능수능란 팀 배팅, 롯데 스타 변신에 감독도 활짝 "야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