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 군의 폭풍성장 근황이 포착됐다.
23일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운영하는 준범 군의 SNS에는 "어린이집 가자 #등원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준범 군은 흰색 린넨 셔츠에 흑청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여기에 버킷햇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어느덧 '형아 포스'를 내는 준범 군의 의젓함과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낳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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