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고준희가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고준희는 24일 공개된 '지큐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의 '365일 관리하는 고준희가 무조건 챙기는 애착 뷰티템의 정체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선보인 후 "연극하면서 저는 아직 초보다 보니까 빨리 가서 연습을 좀 더 하려고 2~3시쯤 도착을 해서 연습을 한다"라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음식을 잘 안 먹는다. 집에 와서 11시 반 넘어서 한끼를 먹고 자면 아무래도 불안하니까 살찔까 봐. 두 알 먹고 자면 부담이 덜하고 걱정이 좀 덜해서 챙겨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S라인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라 이 정도는 꺾어야 나온다. 이렇게 해야 '준희야 열심히 했다'"라며 "요즘 트렌디하게 찍으려면 툭툭 서 있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꺾으려고 한다. 그러면 '하지 말라'고 하더라. 광고주가 요구하지 않았지만 입금된 만큼 열심히 했다. 재계약이 되겠구나. 허리를 꺾고 목을 꺾고"라고 웃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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