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이혼한 방송인 최동석이 이사간 집 곳곳을 예쁘게 꾸미며 셀프 인테리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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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최동석은 "이 조명 어디에 어울려요?"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이사를 한 최동석은 엄마인 박지윤과 살며 가끔 집에 오는 아이들을 위해 방을 직접 꾸미고 소품들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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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양육권 문제 등으로 갈등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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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지난 7월 최동석이 이혼 후에도 전처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이사 계획을 밝혔던 최동석은 결국 최근 새로운 터전으로 옮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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