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독도를 찾았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고 굵게 다녀온 독도?(이날 파도가 잔잔해서 독도 접안 성공"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울릉도에서 1박했는데 간김에 최고봉인 성인봉도 찍고 추천받아서 횟집이랑 밤에는 회식당 갔는데 진짜 역대급 맛있었어요. 나중에 가시게 되면 꼭 가보세요. 1박2일동안 날씨도 넘 좋았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한 사진에서 이시영은 머리에 태극기가 꽂힌 머리띠를 하고 독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독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또 독도에 올라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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