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전복이가 엄마 아빠를 맞이한 준비를 했다.
26일 전복이의 계정에는 "선물로 가득한 전복이 방"이라며 아기용품으로 갇그찬 방이 꾸며졌다.
이어 "D-14 이제야 전복이 방이 거의 완성 되어가는 중이에요 (아직 할 일이 쌓였지만..)"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전! 복이에요 제 건 제가 다 챙겨요' 진짜 전복이건 아빠 엄마가 구입한 게 없을 정도로 모두 선물을 받았어요 (완전 복덩이잖아? 럭키비키) 감사한 마음이 넘치는 요즘 (고맙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복이에 이입해 글을 쓴 김다예는 "이제 곧 전복이가 직접 사용할 일만 남았어요♥ 그러니깐 .. 이제 조금 내려와줄래..? #박수홍 #김다예 #다홍이 #전복이 #38주"라며 설레어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혼인신고하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지난 3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오는 10월 출산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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