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의 재능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Advertisement
26일 이지현은 자신의 계정에 "이름도 읽을 줄 모르고 악보 볼 줄 모르는 까막눈인데 피아노 학원을 다닌적도 없고, 그 동안 피아노에는 관심도 없던 서윤이가 최근에 갑자기 피아노에 관심을 보이더니 유튜브보고 저리 치네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전자 피아노를 능숙하게 치는 딸 서윤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이어 "학원을 보내달라는데요. 잠깐 이러다가 말거같아서 고민중이에요. 엄마가 어렸을때 체르니30까지 쳤으니 엄마한테 배우라니까 싫대요. 피아노 전공할거아니자나"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의 아들은 ADHD로 판정 받았지만 수학 영재로 성장 중이어서 딸의 재능도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1983년생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