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검정색 톤 의상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끌었다. 한예슬의 화려함과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한예슬은 명품 쇼핑백을 들고 기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을 70억원에 매각했다. 2018년 해당 빌딩을 34억2000만원에 매입한 것을 고려하면 3년 만에 36억원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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