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팬들을 위해 삭제했던 사진을 다시 공개하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고현정은 28일 "며칠 전 올렸던 피드중 실수로 삭제가 돼버린...ㅜㅜ 많은 분들의 좋아요와 댓글이 이제 보이지 않아서 너무나 아쉬워서 다시 올리게 됨을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이와 함께 고현정은 실수로 삭제했던 사진을 다시 공개했다. 한 행사에 참석한 고현정은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올해 5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고현정은 "지금 생각해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며 행사장에서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다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또 봐도 우아 그 자체다" "팬들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천사" "백번이고 다시 올려도 괜찮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ENA 새 드라마 '나미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또한 최근 고현정은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확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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