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지원이 우아하고 고혹적인 화이트 드레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bvlgari #불가리 #영원한재탄생 #EternallyRebor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원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깊은 브이넥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 부분의 드레이프 디테일은 그녀의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고, 어깨에 더해진 패드 디자인은 강렬하면서도 클래식한 인상을 주어 김지원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는 그녀의 세련된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김지원은 큼직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로 고혹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통해 차분한 매력을 더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도 있게 만들었다.
김지원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그녀는 단순한 의상만으로 주목받는 것이 아니라,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된 스타일로 패션계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지원은 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 '나의 해방일지',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