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아이의 원더윅스에 마음아파했다.
1일 아야네는 "원더윅스가 찾아왔다"라며 놀란 이모티콘을 달았다.
아야네는 "6시간 반만에 깼다.. 울아가 몸 많이 아픈 것 같아 맴찢"이라며 속상해 했다.
이어 "안아서 조금 달래고 다리 마사지 해주니 알아서 자긴 자는데 아픈지 끙끙거리네요. 딸아 이겨내자 화이팅"이라며 응원했다 .
원더윅스란 출생 후 대략 5주부터 아기가 정신 신체적으로 급성장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생후 3개월된 딸을 안고 튀김 요리를 하는 영상을 공개, 부주의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이에 이지훈은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조심하고 신중할게요"라는 입장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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