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 라운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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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류이서는 "남편이 연애 때 사준 개구리와 인형극 헤헤"이라며 자랑했다.
류이서는 "전진은 그냥 선수 같다. 행복했던 결혼기념일 일기 끝"이라며 두 사람만의 결혼기념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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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와 전진은 결혼 4년차임에도 여전히 연애시절 같은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한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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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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