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윤아는 1일 "파리에서♥"라며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한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열린 해당 브랜드 2025 S/S 컬렉션에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초청을 받았다.
이날 윤아가 선보인 스타일링은 화려했다. 독특한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윤아. 여기에 처피뱅 헤어 스타일에 터번과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이날의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한 건 윤아의 아름다운 미모였다.
특히 윤아가 쇼장에 들어서자 현지에 모인 전 세계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으며, 윤아는 우아한 미소로 화답, 글로벌 퀸다운 면모를 입증하고, 완벽한 애티튜드와 센스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윤아는 파리에서의 여행 모습도 공개, 윤아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시선이 쏠렸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청순미 가득한 윤아만의 매력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