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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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1일 "파리에서♥"라며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한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열린 해당 브랜드 2025 S/S 컬렉션에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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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아가 선보인 스타일링은 화려했다. 독특한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윤아. 여기에 처피뱅 헤어 스타일에 터번과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이날의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한 건 윤아의 아름다운 미모였다.
특히 윤아가 쇼장에 들어서자 현지에 모인 전 세계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으며, 윤아는 우아한 미소로 화답, 글로벌 퀸다운 면모를 입증하고, 완벽한 애티튜드와 센스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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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아는 파리에서의 여행 모습도 공개, 윤아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시선이 쏠렸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청순미 가득한 윤아만의 매력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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