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스태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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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1일 "고생하는 나의 스태프들과 다시 힘을 내자고 간만에 모인 우리들의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과 스태프들과 파티 중이다. 그동안 자신을 위해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 고현정은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샴페인을 따르고, 스태프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는 모습도 공개했다. 고현정은 SNS 시작 후 그동안 공개한 적 없었던 편안한 일상 속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이날은 스태프들과 함께한 또 다른 일상을 공개, 이 과정에서 고현정과 스태프들의 표정에서 함께한 즐거움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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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사랑하는 내 스태프들과 함께 너무 즐거웠다"라며 "힘내줘서 고맙고 아껴줘서 고맙고 제가 잘할게요. 사랑합니다"라며 스태프들을 향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한편 고현정은 ENA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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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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