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발레 연습 장면을 공개했다.
3일 윤혜진은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문턱 딱 지금! 너무 짧지만 사랑해. 사진 20장은 왜 또 내만 안되는데"라며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최근 근황을 보여주는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발레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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