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달라진 비주얼로 성형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유쾌하게 대처했다.
이시영은 3일 한 명품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자신의 이름이 쓰여있는 이름표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때 최근 성형의혹을 의식한 듯 얼굴을 클로즈업 해서 담았고,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모았다.
앞서 이시영은 평소와 다른 비주얼로 성형설에 휩싸였었다.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이시영은 풀메이크업에 화려한 비주얼로 인증샷을 남겼고, 일부 네티즌들은 "얼굴이 달라졌다", "성형했나?", "꼭 다른 사람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형설을 제기했다.
이후 이시영은 이를 의식한 듯 자신의 스타일리스트를 언급하며 "매일 매일 다른 사람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출연에 이어 새 웹드라마 '살롱 드 홈즈'와 예능 프로그램 '좀비버스: 뉴 블러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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