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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이스는 골목대장을 선정해 서울 곳곳에 있는 이색 골목들을 접수하는 '이 구역의 골목대장' 레이스로 진행된다. '대장'이 적힌 딱지를 뒤집어 골목대장이 된 멤버는 절대 권력을 가지고 무료로 모든 걸 즐길 수 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골목을 즐기는 데 들어간 비용을 나눠 부담해야 했는데 이 소식에 자타공인 '런닝맨 최강자' 김종국은 아침부터 식사와 운동을 마쳤다며 좋은 컨디션을 한껏 자랑하며 골목대장 자리를 탐낸 반면 양세찬은 "지금 힘 제일 좋을 때야.."라며 걱정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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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지효는 데뷔 20년만 파격적인 숏컷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송지효 갤러리' 측은 "송지효의 스타일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높아지자, '송지효 스타일링(코디·헤어·메이크업) 개선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송지효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하게 얘기하겠다. 술을 엄청나게 먹었다. 술을 먹고 갑자기 순간 욱했다"라며 "화장품 다 썼을 때 자르는 그 가위를 들고 제가 잘랐다"고 밝히며 스태프들을 욕하지 말아달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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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