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역시 레깅스 여신이었다. 그룹 에이피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했다.
손나은은 4일 "오늘도 해냄"이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손나은의 놀라운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손나은이 이날 운동 중 착용한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은 채 셀카를 촬영하며 몸매가 공개된 것.
평소 꾸준히 운동을 하며 완벽한 몸매를 유지 해온 손나은은 잘록한 허리라인과 직각 어깨, 여기에 레깅스여신 답게 완벽한 레깅스 핏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손나은은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 누워서도 탄탄한 복근과 황금 골반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 극중 희생 정신으로 무장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K-장녀 변미래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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