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작가 장정윤이 신박한 육아템을 공개했다.
4일 장정윤은 "육아는 템빨"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장정윤은 곤히 잠든 딸 위에 비닐장갑을 포개놓은 모습. 비닐장갑 안에 무언가를 넣어 적당한 무게감을 주고 '가짜 엄마 손' 효과를 내 눈길을 끌었다. 장정윤은 "효과있으면 좋겠다"라며 간절한 바람도 드러내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딸을 홀로 키우며 살다가 2020년 장정윤과 결혼했다. 장정윤은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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