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순식간에 사라진 간식에 충격을 받았다.
6일 고현정은 "띠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간식을 까먹은 껍질이 수북하게 쌓여있다.
뒤이어 고현정은 자신이 먹은 간식의 정체를 공개하며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5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고현정은 최근 다이어트 성공을 넘어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간식을 순식간에 먹어치운 고현정의 반전 간식 먹방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하반기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로 인사할 예정이다. 해고된 제작자 '강수현'(고현정)과 방출된 연습생 '유진우'(려운)의 스타 탄생 프로젝트다. 또한 고현정은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TV 새 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확정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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