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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KPGA 투어프로 입회한 류현우는 2008년 KPGA투어에 데뷔했다. 이후 한국-일본을 오가며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2009년 신한동해오픈, 2013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상에 올랐고, 일본에선 2012년 코카콜라 도카이 클래식, 2017년 후지산케이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일본투어 상금랭킹 30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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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은 아시안투어 오더 오브 메리트 부문에서 9위를 달리고 있다. 국내 선수 중엔 김민규가 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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