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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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혜수는 물 속에서 걸으며 건강과 몸매 관리에 집중했다.
특히 프로필상 170cm에 50kg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김혜수는 운동에 집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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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현재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를 촬영 중이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로 배우 정성일, 주종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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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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