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강희가 어린이집 교사 체험을 해봤다.
최강희는 8일 "여러분 잘자요♡ 이번주 나도 최강희 영상 미리 보기. 저 선생님 됐어요♡아이들낮잠시간♡ 작가님이 찍어주셨는데 너무 힐링돼서 올려요. 굿밤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어린이집 교사가 된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희는 평화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낮잠을 재우는 모습. 잠에 든 아이들에게 조심스럽게 이불을 덮어주던 최강희는 자신도 아이들 옆에 털썩 누워 휴식을 취했다.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를 통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보는 최강희의 이번 영상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5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송은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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