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이호 딸, 무서운 유전자의 힘..."남자 아이들 상대로 골맛 봐" by 김수현 기자 2024-10-09 04:42: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가 귀여운 딸의 활약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8일 양은지는 "우리 지음이 오늘도 남자 아이들 상대로 골 맛을 봤다는 거~"라며 엄지를 치켜 들었다. 양은지는 "영상 못 찍어서 또 아쉽네!"라며 딸의 활약에 다시금 감탄했다. Advertisement늠름하게 축구클럽 유니폼을 입고 있는 양은지의 딸은 축구선수인 아빠 이호의 유전자를 닮은 축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