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가 귀여운 딸의 활약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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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양은지는 "우리 지음이 오늘도 남자 아이들 상대로 골 맛을 봤다는 거~"라며 엄지를 치켜 들었다.
양은지는 "영상 못 찍어서 또 아쉽네!"라며 딸의 활약에 다시금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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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하게 축구클럽 유니폼을 입고 있는 양은지의 딸은 축구선수인 아빠 이호의 유전자를 닮은 축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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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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