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행사는 토레스 론칭 행사와 함께 KGM의 새로운 브랜드와 중장기 제품 운영 계획 그리고 2025년 판매 및 마케팅 전략 등 전반적인 호주 시장 운영 방향과 전략에 대해 현지 딜러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Advertisement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호주 자동차시장은 SUV와 픽업 모델의 시장 점유율뿐만 아니라 판매도 큰 폭으로 늘고 있어 KGM에 있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시장이다”며, “기존 모델에 추가해 토레스 출시로 SUV 라인업이 더욱 견고해졌을 뿐만 아니라 토레스 EVX와 액티언도 출시 예정인 만큼 현지 딜러들과 적극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KGM은 지난 2018년 12월 호주에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을 출범하고 2019년 1,600대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8,606대를 수출하는 등 4배 이상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1만대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