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미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메이징 오트가 최적의 밸런스로 커피와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미니는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1분당 약 7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끈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대용량 제품을 휴대가 용이하도록 컴팩트한 사이즈를 갖췄다.
매일유업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오는 11월 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빈칸 맞추기로, 추첨을 통해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미니와 어메이징 오트 커피·초콜릿' 제품이 구성된 '어메이징 오트 홈카페 세트'를 총 200명에게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로는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미니'를 구매 후 포토리뷰 작성 시 네이버포인트 1,000점을 100% 증정한다. 한정수량으로 준비한 어메이징 오트 홈 카페 세트를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는 특별하게 에스프레소 샷과 섞었을 때 가장 조화로운 맛을 만들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제품 개발을 담당한 연구원이 커피 연구원과 폴 바셋 바리스타 등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며 카페 수준의 풍미를 구현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실험하며 최적의 조화로운 맛을 찾아냈다. 국내 유명 바리스타들에게도 '식물성 음료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씁쓸한 맛이 덜하고 커피에 필요한 촉감이나 바디감을 갖췄다'라는 평을 들으며, 폴 바셋 등 주요 프랜차이즈와 유명 로컬 카페들에서 사용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편리미엄(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성한 신조어)' 트렌드가 주목받으며 RTD(Ready-To-Drink)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의 소용량 출시 요청이 높아진 것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지난 7월부터 국내 유명 카페에서 활동 중인 바리스타들과 협업해 이들을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월간 바리스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을 통해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활용한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하고, 실제 매장 내 판매를 통해 소비자의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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