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11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한 명품 브랜드 숍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아들맘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이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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