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한예슬이 경제 상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9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를 통해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는 라이브쇼를 진행했다. 그는 "'내돈내산' 하고 싶은 제품이 너무 많다. 실제로 라이브 진행 도중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실시간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한예슬은 "내 통장이 바닥나고 있다"고 눙쳐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예슬은 내로라 하는 톱스타인데다 34억원에 매입한 논현동 빌딩을 3년 만에 70억원에 매각하며 36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고 알려졌다. 그런 그가 '텅장' 발언을 하면서 또 한번 유쾌한 입담을 뽐낸 것.
한예슬은 5월 공개연애를 해왔던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한 달 동안 호화로운 신혼여행을 즐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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