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한국에 돌아와 태교에 열중했다.
11일 사야는 "가방 만들기 수업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예뻐요!"라고 흐뭇해 했다.
얼마 전 태교여행으로 친정인 일본에 다녀온 사야는 입덧으로 고생하던 이전과 달리 살이 살짝 올랐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지난해 결혼했다. 사야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심형탁과 사야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임신과 출산 준비 과정을 전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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