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광규가 영국 명문대생이 된다.
최근 김광규는 "영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국 거리에서 셀카를 찍은 그는 중절모에 대학교 점퍼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부분의 팬들은 영국을 여행한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촬영 차 영국을 방문한 것.
앞서 한 매체는 "김광규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죽기 전에 프리토킹'(가제)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죽기 전에 프리토킹'은 '외나무식탁' '소시탐탐' 등을 연출한 정승일 PD가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김광규 외에도 배우 엄기준, 성동일, 장혁, 신승환 등이 해외 유명 명문대학교에서 뒤늦은 어학연수 도전을 하는 내용이 담긴다.
이에 김광규는 영국의 유명 명문대학교인 케임브리지 대학교로 추측되고 있다. 김광규가 입고 있는 대학교 점퍼 역시 케임브리지를 연상케 했다.
한편 김광규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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