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과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김준희는 "단발머리가 지겨워서 가발을 사서 썼는데 남편이 하는 말 '나 지금 다른 여자랑 있는 거 같아서 불편해' 이런"이라며 빵 터졌다.
김준희는 "우리 남편 솔직한건가요 제 머리가 맘에 안드는 걸까요"라 어리둥절해 했다.
이를 본 배우 황신혜는 "신랑은 센스쟁이"라며 귀여운 남편의 투정을 칭찬했고 가수 가희는 "다리 미쳤다"라며 김준희의 몸매에 감탄하기도 ?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했으며 2020년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연매출 100억 원대의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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