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태교를 위해 사진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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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손담비는 "20세기 일본 사진계를 대표하는 작가 우에다 쇼지"라며 사진전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다양한 작품에 관심이 많은 손담비는 "태교에 좋아요"라며 흐뭇하게 관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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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담비 측은 지난달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손담비 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손담비 씨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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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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