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서울살이를 즐기고 있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교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를 서울 시내의 한 서점 책꽂이 앞에 앉아 독서를 즐기고 있는 모습. 또 서점 앞 계단에 앉아 편안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핑크색 점프수트을 입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결혼 후 지난 2013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다 지난 9월 말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하1층에서 지상 2층의 연면적 100평 주택으로 60억 500만 원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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