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배슬기가 태어난 아기에 애정을 표현했다.
14일 배슬기는 '내가 웬만한 건 다 표현이 가능한 사람인데 이 행복감과 벅차오름은 무슨 말로도 표현을 하기가 힘들다'는 남편에 "너무 예쁜 내 사랑들"이라고 했다.
이어 "밥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라며 남편과 아들의 사랑스러운 투샷에 감동했다.
앞서 10일 배슬기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는 "배슬기가 10일 낮 서울의 한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라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슬기는 2020년 2살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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