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문근영이 '지옥2'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문근영은 "즐거웠던 촬영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감독과 대화를 나누는 문근영과 촬영장 속 편안한 차림을 한 모습이 담겼다.
문근영은 넷플릭스의 '지옥' 시즌2에서 광신도 집단 화살촉의 핵심 선동가 '햇살반 선생'을 맡았다. 그는 새진리회와는 또 다른 그릇된 믿음을 설파하며 세상을 더욱 혼돈에 빠뜨릴 예정이다.
특히 문근영은 파격적인 비주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옥'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10월 25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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