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두 아들의 폐렴으로 비상에 걸렸다.
정주리는 16일 "김도윤님 폐렴 김도하님 폐렴 어질어질"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들은 병원에서 수액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 최근 폐렴이 유행 중인 가운데 정주리의 아들들 역시 폐렴 확진을 받았다. 두 아들의 건강 이상에 바빠진 정주리의 당황스러운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네 아들을 뒀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정주리는 다섯째 역시 아들이라 밝혔다. 정주리의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