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현숙이 달라진 스타일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김현숙은 "내 맘대로 룩북. 가을 셀프 촬영"이라며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김현숙은 흐트러진 느낌의 단발머리에 진한 화장,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앞서 14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김현숙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
또한 청바지 위에 길에 내려오는 레이스 원피스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현숙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현숙은 2014년에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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