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을 자랑했다.
김다예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전복이 우는 것 왜 이렇게 귀엽"이라며 "머리는 까만 헬멧이야, 뭐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갓 태어난 딸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태어난 전복(태명)이 울고 있는 모습으로, 조그만 신생아가 힘차게 우는 것으로 보여 시선을 끈다. 또 태어난 지 3일밖에 안 되는 신생아가 많은 머리숱을 자랑,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방송인 조혜련도 수북한 머리카락의 이들 부부 딸을 언급한 바 있다. 조혜련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수홍과 다예의 딸이다. 어쩜 이렇게 머리숱이 많지? 갓 태어난 아기가 이렇게 부럽부럽"이라고 남겼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 지난 14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현재 KBS2 육아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하는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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